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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바위와 소나무가 절경인

상계폭포와 하계폭포

  • 하계폭포
  • 상계폭포

수비면 계2리 문상천은 주변 바위와 소나무가 절경이다. 이 곳에 상·하계폭포가 들어앉아 있다. 문상천은 영양에서도 아는 이가 많지 않은 오지 중 한 곳. 한적하고 여유롭게 단풍과 폭포를 탐할 수 있다.

하계폭포는 관법사 왼쪽 계곡에 박혀 있다. 경내로 들어서 좌측으로 내려서면 폭포에 닿는다. 절에서 만들어 놓은 출렁다리 밑으로 좁은 오솔길을 따라 간다. 계곡으로 내려서자 석대천척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마치 백옥이 부서지듯 아름답다. 높이는 3m 안팎으로 자그마하지만 거대한 암반 사이로 솟구치는 맑고 세찬 물줄기가 단풍과 어우러져 볼만하다. 폭포 아래쪽에는 출렁다리가 위태롭게 걸려 있다. 계곡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는 절에서 만들어 놓은 것. 다리 이름이 ‘용왕가는 길’이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요동치는 다리에 오르자 기암과 폭포수, 짙푸른 소가 단풍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다.

상계폭포는 하계폭포에서 숲길을 따라 500m 위쪽에 있다. 하계폭포보다 규모가 크다. 양쪽 거대한 바위 사이로 슬며시 비껴 흐르는 모양이 멋을 더해준다. 상류가 댐으로 막혀 수량이 예전만 못하지만 당당한 기품이 느껴진다.

위치 및 주변정보

수비면 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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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폭포, 하계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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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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